내가 어렸을 때에는 말하는
것이 어린아이와 같고
깨닫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고
생각하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다가
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아이의
일을 버렸노라

우리가 이제는 거울로
보는 것같이 희미하나
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
대하여 볼 것이오

Posted by sothe









Posted by sothe
TAG 촌이